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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인쇄용 PDF문서 폰트유실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한글, 엑셀, 일러스트, 파워포인트...문서를 PDF로 변환 저장합니다. 자신의 문서를 인쇄소, 출력소에 넘기고 접수를 하면 곧, 서체유실이 되었으니 다시 보내달라고 합니다. (힘들게밤을 새며 최종으로 일을 마감하고 누울라고 하는데 이거 참~) 그렇다고 해서 인쇄소는 어떤 서체를 사용했는지 모르는데 인쇄를 할 수 없는 입장. 접수자는 업체에 서체가 왜 없냐고 하실 수 있는데...이 생각부터 잘 못된 것입니다. 때론 이런 인쇄용으로 문서를 다듬어야 한다면 업체에게 접수자는 비용을 더 줘야합니다. 이제부터 접수를 바로 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샘플은 일러스트에서 작업한 문서네요. 현수막을 의뢰하려는 경우입니다. 접수자는 PDF로 데이타를 접수를 했습니다. 고객에게 전화를 했지만 이미 자리를 비운 상황입니다. 시간은 없고, 어떻게 해 줄수 없냐고 되 묻는 상황입니다. 책을 만드는 문서수준의 데이타가 아닙니다. 따라서 만져줄 수도 있는 상황이네요. 현수막 글씨 정도 잡아주는 것이니...글씨 잡아주고 화면캡쳐한 최종이미지를 고객에게 보여주고 확인하면 됩니다. 인쇄업체 또는 출력소에서는 안해줘도 되는 상황이니 고객은 최대한 친절하게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이렇게 생긴 현수막이네요. 가족여행현수막 이네요. 멋진가족입니다. 여행할 때 조금만 신경쓰면 좋은 사진으로 오래동안 기억될 수 있습니다.

 

 

 

 

아크로벳을 실행해 고객의 PDF문서를 OPEN합니다. 아니면, 고객문서를 더블클릭하시면 되고요. 이후 단축키 Ctrl+D를 눌러 위와 같은 창을 확인합니다. 탭을 보시면 '글꼴'이 있으니 선택합니다. 고객이 사용한 서체들 입니다. 이것들이 모두 유실된 상황입니다. 이것의 속성을 없애면 위의 글꼴들이 사라지게 됩니다.

 

 

 

 

프로그램의 상단 메뉴를 보시면 '도구'가 있습니다. 선택하시고 아래로 쭉 보이는 아이콘들 가운데 'PDF편집'이 있습니다. 선택합니다.

 

 

 

 

자세히 클릭하고 '배경' 선택합니다. 

 

 

 

 

불투명도를 '0%'으로 고친 후 '확인' 버튼 누릅니다.

 

 

 

 

다시 '도구'로 와서 '인쇄물 제작' 아이콘을 찾아 누룹니다.

 

 

 

 

오른쪽으로 보면 '병합기 미리 보기' 있습니다. 클릭합니다.

 

 

 

 

창이 열리면 '모든 텍스트를 외곽선으로 변환' 체크합니다. 썸네일사진이 있는 오른쪽으로 보시면, '문서의 모든 페이지' 체크하고 적용합니다.

 

 

 

 

문서로 돌아와, 단축키 Ctrl+D를 누르면 폰트가 사라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보이면 잘 된 것이니 바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해서 원본을 살려놓습니다. 항상 원본은 살려 놓는 습관을 가집니다. 이후 인쇄소 또는 출력소에 넘기면 끝입니다. 간단하니 아쉬운 얘기 하지 말고 잘 접수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