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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검으로 뜬 조희팔사건으로 소주 생각 간절했는데 소주값도 옆차기하는 오늘 입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급속도로 어려워지는 가게운영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복지누리고 싶은 생각이 절실한 오늘이네요. 좀 더 벌라고 하다 있는거 마져 다 빼앗길 것 같은 요즘. 금리까지 들먹이며 협박하는 기사들이 먹구름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쐐주~' 이 녀석이 가치가 올랐더군요. 최저임금의 씨앗이 일을 하나 봅니다. 임금 인상되니 어쩔수 없죠. 

 

 

 

 

 

 

 

 

 

 

 

 

 

 

소주가치가 올랐는데 맥주가치 덩달아 올랐죠. 원가의 1~2% 오른것 뿐인데 술집에서는 이때가 기회라 천원단위로 오르니...이제 소주도 슈퍼에서 사다가 집에서 먹어야 하는 시대가 온거 같습니다. 소주 값 인상의 원인을 주정 원료인 타피오카 가격이 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그런거 이런거 조절하라고 나라가 있는건데 그것을 이유라고 하니 피해갈 생각만 하는 듯한 냄새만...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