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SNS

판빙빙 두번째 굴욕 소식 - 실종 후 다시 나타나 탈세 인정

판빙빙 사과뉴스가 떳습니다. 미국 망명설, 사망설...을 꼬리를 물고 의혹을 받던 소식인데 탈세액의 4배인 9억위안(한국 돈으로 약 1400억원) 벌금과 함께 세금을 탈루한 것에 대해 사과문이 올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상한 것은 얼굴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의혹. 이번 마감일까지 모든 세금과 벌금을 납부해야 형사처벌을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비밀 수용소에서 나와 베이징에 머물고 있다는 기쁜소식이네요. 

 

 

 

 

황제의 딸, 핸드폰, 마이웨이, 소피의 연애 매뉴얼, 엑스맨...영화로 한국내에서도 팬을 많아 보입니다. 주의해서 볼 일은 엑스맨의 한마디 대사(Time is up)로 중국팬을 후라이팬에 올려놓은 일이 있는데요. 출연시간이 고작 5분에 머무는 일이었습니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블링크 역으로 텔레포트 능력을 소유한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중국의 대스타라고 하면 아시아를 대표한 배우 일텐데 무시 당한 느낌 어쩔수 없네요. 이번 SNS사과문을 통해 살아있다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곧 팬들 앞에 나타나길 바랍니다.

판빙빙 실종관련 많이 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