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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박근혜 생중계카메라에 노출된 계동치킨에 얽힌 간접광고, 개이득!

 

서울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생중계카메라에 노출된 업체가 '계동치킨'이라고 합니다. 잠깐 광고를 하고도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매체인데, 계동치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오는 생중계 과정 내내 노출되어 전국민에게 홍보하는 개이득을 얻었네요. 치킨집 홈피에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발생되며 접속자들이 몰려 접속하신 사이트는 허용 접속량을 초과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매출에는 급경사를 타고 오르지 못하고 약간 매출이 올랐다고 합니다. 현장의 삼성동 계동치킨 주인도 그날은 장사하는 날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재수가 없는 건지. 있는건지...여하튼 사람들이 몰려들었으나 준비된 치킨이 없어 문을 열고 치킨이 아닌 다른 메뉴를 다소 팔았다고 합니다.

 

 

 

 

 

전국에 140여개의 매장이 있다고 합니다. 급세 매출이 올르는 현상은 없었지만, 계동치킨 간판을 달고 일하시는 가게들은 제대로 홍보를 했다는 사실에 기분 좋았을 거 갔습니다. 저도 브랜드를 개발하고 컨설팅하지만, 전국민에게 브랜드를 알린다는 것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제대로 광고한 것은 분명하네요.

 

 

 

박근혜 생중계카메라에 노출된 계동치킨에 얽힌 간접광고, 개이득! 맞네요

 

 

 

In the process of returning to Samseong-dong, Park Geun-hye left the Blue House in Seoul. It is a medium that you have to pay a lot of money to advertise for a while, but the chicken chicken has been exposed through the live streaming process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 - hye and he has gained the benefit of promoting to all the people. It is said that the traffic of the chicken house website is suddenly traffic, and the site that the visitors have gathered has exceeded the allowable traffic volume. Nevertheless, sales have not risen steeply, and some sales have risen. The owner of the chicken shop in Samdong-dong, on the spot, said that the day was not a day for patronizing. There is no luck. There is ... There is a crowd of people, but there is no prepared chicken, so I opened the door and sold some menus other than chicken.

There are more than 140 stores nationwide. There was no phenomenon that the sales of the tax was raised, but it would have been nice to know that the shops that work with the chicken chicken sign were doing well. I also develop and consult a brand, but it is clear that it is costly and time consuming to advertise the brand to the whole people.